신설동역에서 점심을 먹는데 보쌈집이 있어서 들어 갔다.
깔끔한 인테리어에 손님들도 나름있어 나쁘지 않았다.
나와 일행이 있었는데 나는 보쌈정식을 시켰고
일행은 만두칼국수를 시켰다.
그런데 음식이 나오는 너무 길다..
먼저 온 손님부터 음식을 줘야 하는데 아주 가관이였다.
우리보다 늦게온 사람들 다 먹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안나오고 말이지..
아주머니들 정신없고 아주 ..
음식의 맛을 떠나서 그 새치기 당한 기분과
어이없음은 당해본 사람만 알듯..
보쌈정식 7처넌 반찬과 맛은 soso~
서비스는 0점
* 찾아보니 2012년까지 24시 해장국집이였던 ㅋㅋㅋㅋㅋ
식당규모만큼 질서있고 서비스가 잘 갖추어저 있으면 좋으련만 ㅋㅋ
여기도 곳 식당 바뀔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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