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구강관리에 관심이 많아서 큰 마음먹고 요즘에
인기있는 구강청결제 리스테린을 구매했다.
쿠팡에서 싸게? 팔길래 9.800원 이상 무료배송에 맞춰
제품을 여러개 구매하게 되었다.
리스테린 종류가 많은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장 기본적인것으로
보이는 쿨민트를 샀다.
집에 배송온 그날 당장에 양치질하고 사용해 보았는데
그 느낌은 실로 대단했다.
뚜껑에 한가득 따라서 입속에 넣는데 그 화~~~~ 함이 끝내줬다.
무슨 물파스 먹은지 알았다 ㅋㅋ
식겁하고 이걸 어뜩하지? 화~ 한게 너무 강하고 혀에도 좀
따끔따끔? 하게 자극이 있는것 같아 계속 사용해야 하나 고민을 하는데
여기서 한가지 드는생각 !
물에 좀 희석에서 사용하면 되겠다 !!!
그래서 처음 한번말고는 물에 좀 희석에서 잘 사용하고 있다.~



덧글
될 정보가 되었네요 뿌뿌님의 희생정신을 찬양합니다 ㅋㅋㅋ